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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컴]미네랄과 코랄컴 1

작성자 창세코퍼레이션 조회108,685회 댓글0건

1장 부족한 미네랄, 증가하는 유해 미네랄

 

1. 72종류의 미네랄

 

  몸을 만들고 생명을 영위하려면 우리는 음식물을 통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의 5대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미네랄은 화학적인 구조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상당히 다르다. 미네랄은 단수의 원소로 이루어진 반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은 복수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원소란원소란 무엇일까?

우주의 구성요소인 산소, 탄소, 질소, 수소, ,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 아연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화학적으로 분해했을 때, 더 이상 작게 할 수 없는 최소 단위 물질을 원소라고 한다. 원소는 현재까지 100종류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산소, 탄소, 질소, 수소의 네 종류는 주요 원소라고 하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도 주요 원소로 되어 있다. 이들 원소 중에서 산소, 탄소, 질소, 수소를 뺀 나머지가미네랄이다.

인체는 전체의 96퍼센트가 주요 원소이고 나머지 4퍼센트가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미네랄은 단지 4퍼센트일 뿐이지만, 그 종류가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인체는 72종류의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미국의 물리학자이자 생화학자인 라이너스 폴링(Linus C. Pauling)박사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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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필수 미네랄과 유해 미네랄

 

  미네랄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필수 미네랄과 조금이라도 과잉되면 해가 되는 유해 미네랄이 있다. 유해 미네랄 중에서 대표적은 것은 수은, 카드뮴, , 비소 등의 중금속과 경금속인 알루미늄 등이 있다. 유해 미네랄이란 인간의 몸에는 사용할 수 없는 불필요한 미네랄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인간에게 불필요해도 다른 생물에게는 필요할 수도 있다.

인체에 필수 미네랄이 충분할 때는 불필요한 미네랄이 체내로 들어와도 결합할 상대가 없어 그대로 체외로 배출된다. 하지만 필수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에서 유해 미네랄이 과잉으로 들어오면 결합 상대를 찾으려 체내의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게 된다. 그리고 필수 미네랄이 부족한 세포와 조직 등을 찾아내 그곳에 정착해 많은 장해를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예를 들어 필수 미네랄 중의 하나인 철이 체내로 들어오면 헤모글로빈의 성분이 되는 보조효소로써 효소를 편입되는 것처럼 체내에는 결합할 상대가 있다. 그런데 철이 부족해지면 화학적으로 비슷한 성질을 가진 수은 등이 이를 대신하게 된다. 이로써 수많은 건강 장해가 일어난다.

3. 현재 진행 중 체내 오염

 

  오늘날에는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토양오염, 식품오염 등이 증가하면서 체내로 들어오는 유해 미네랄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 실정을 보고하는 연구 결과가 세계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20036월 일본의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어패류 조사 결과 참치류에 함유된 메틸수은은 같은 참치류일지라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어패류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도시 근해의 어패류는 수은이 체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결코 낙관할 수 없다. 실제로 생선을 많이 먹을수록 수은의 축적량은 높아지고, 같은 생선이라도 대형 생선일수록 수은 농도가 높다. 그 이유는 플랑크톤작은 생선중간 생선큰 생선이라는 먹이사슬이 반복될 때마다 점점 수은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그밖에 수은 오염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치아에 씌우는 데 사용되는 수은 아말감(수은과 주석의 합금)이 있고, 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산에는 방부제로 유기 수은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오염이 우려된다.

 체내로 들어온 납은 체외로 배출되기 힘들며 체내에 조금씩 축적된다. 납이 체내로 들어오는 주된 경로는 납이 함유된 배기가스를 들이마시거나, 수도관에서 녹아나온 납을 함유한 물을 마시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오늘날에는 지구 전체에서 납 오염이 진행되고 있다. 북극권의 빙하 층을 조사한 결과, 대기 속의 납 농도는 과거 300년 사이에 약 200배 정도 높아졌고, 바다 속의 납 농도는 선사시대보다 약 10배나 높아졌다고 한다. 또한 남극의 섬에 있는 호수 바닥의 흙을 측정한 결과 납 농도가 과거 200년간 급속히 상승해 왔음이 밝혀졌다. 섬에 살고 있는 펭귄의 배설물 검사에서도 납 농도가 대폭 상승했음이 드
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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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은 크릴(Krill)과 플랑크톤 등의 먹이를 통해 납을 섭취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최근 측정 결과 크릴에 상당량의 납이 농축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고래의 체내에는 소고기와 닭고기 못지 않은 고농도의 카드뮴과 납이 축적되어 있다는 보고도 있다. 이는 고래가 먹는 어패류에 카드뮴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를 증명하듯 어패류를 즐겨 먹는 사람들의 신장은 카드뮴 농도가 꽤 높다.

유해 미네랄의 오염은 바다 속만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야채 등의 잔류 농약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도 결코 간과 할 수 없는 문제다.

이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 속에는 유해 미네랄이 다량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는 곧 자연 환경에서 생명의 양식을 얻어 살아가는 우리의 체내에서 유해 미네랄이 계속 축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4. 유해 미네랄 배출

 

  유해 미네랄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수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그러면 체내의 미네랄 균형을 맞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유해 미네랄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칼슘과 아연, , , 셀레늄, 크롬 등의 필수 미네랄은 수은, , 카드뮴 등의 유해 미네랄의 흡수를 방지하며 배출을 촉진한다. 따라서 체내에 유해 미네랄이 있을지라도 필수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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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유해물질의 침입을 막기 위해 뇌 속을 통과할 수 있는 영양소를 엄격하게 규제한다. 그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뇌혈관 장벽이다. 문제는 지방질이 뇌 속을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영양소 중 하나이고, 유해 미네랄이 지방질에 잘 녹는다는 점이다. 뇌 속에 필수 미네랄이 충분하다면 유해 미네랄은 뇌세포와 결합하지 못해 체외로 배출된다.

아연이 충분하면 카드뮴은 감소하기 때문에 카드뮴의 해를 줄일 수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셀레늄과 수은, 카드뮴의 해를 감소시킨다고 한다. 결국 체내에 필수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하면 유해 미네랄의 해를 방지 할 수 있는 셈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우리의 식생활에서 필수 미네랄의 섭취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것은 음식 재료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 자체가 놀랄 만큼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화학비료의 폭격을 받은 땅은 미네랄을 상실하고 있고, 그로 인해 그곳에서 수확된 농작물에 함유된 미네랄도 격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의 식품표준성분표를 보면 시금치의 경우 철분이 과거 50년간 6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인스턴트식품과 레토르트식품 등의 가공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미네랄의 균형을 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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