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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파워]스템파워 이야기 3 (다음카페-빛살림)

작성자 창세코퍼레이션 조회5,060회 댓글0건

이제 스템 파워의 3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스템 파워의 치험예를 소개하고 그 동안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합니다.

먼저 스템 파워 공급 회사에서 저에게 보내주셨던 치험예를 소개합니다.

스템 파워에 대해서 아직 확신이 안 생겨있을 때 아래의 치험예들을 접하고 나서 제품을 몇개 주문을 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기전으로 치료효과가 나타나는지 확신이 없는 상태여서 혹시하고 몇개 주문했던 제품들은 얼마후 다시 반품으로...ㅠㅠ

 

이제 앞에서 설명했던 스템 파워의 효과 즉 인슐린 수용체와 신경세포 수용체를 복구시킨다는 기전과

중추신경의 망가진 세포를 어느 정도 회복 시킨다는 기전이 이해되고 나니 아래의 치험예들도 새롭게 눈에 들어오네요.

 

스템 파워 제품이 유럽에서는 골든 스템파워라고 이름하여 활발하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그러니 해외의 치험예들이 먼저 쌓여있었던 상황이지요.

해외의 치험예들을 살펴보고 국내의 치험예들을 보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얼마간 먹어보면서 느꼈던 사례를 소개하기로합니다.

해외의 치험예들

1. 저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당뇨약을 복용해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고 고혈당 때문에 발과 발목도 붓고 아플뿐더러 정말 괴로운 것은 정신적으로 황폐해져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화를 내고 욕을 퍼붓고 하는 것을 제가 스스로 통제를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스템파워(유럽에서는 brand name이 골든스템파워입니다)를 복용한지 한달도 채 못되어 혈당치가 극적으로 떨어지면서 발의 통증도 많이 완화되고 가족과 친구들 과 다시 행복한 관계를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 Eddy, Sofia, Bulgaria

2. (골든)스템파워는 저를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만들었습니다.

3.5개월만 복용해 보시면 제말을 믿으실 것입니다. 저의 세가지 문제는 스트레스와 소화불량 과 고혈압이었습니다. (골든)스템파워는 자연에서 최고의 여섯가지 성분을 취해서 만든것입 니다. 제가 권해서 저의 친구들과 친척들 모두 복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 Vasil Simeonov, 의사이면서 교수 - St. Kliment of Orchid 대학

3. 내딸 Tanya Seraphimova는 한랭앨러지가 있으며 왼쪽어깨와 손가락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골든)스템파워를 복용한지 5개월, 이 모든 증상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척추탈구(디스크)로 인한 통증(back pain)으로 시달리던 내딸의 친구 Petya Ivanova는 따라 서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통증이 완화되니까 당뇨로 고생하던 Petya의 남편도 같이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다른 약물없이 (골든)스템파워만으로 이렇게 좋아진 것입니다.

- Pavel Hristov, Sofia, Bulgaria

4. 20105월초순, 저는 안과전문의로부터 퇴행성황반증상의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증상은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며 약물치료도 시력상실의 시기를 늦추어줄 뿐이라 하였습 니다. 저를 도와줄수 있는 대안은 체내 줄기세포 생성촉진제인 스템파워뿐이라고 믿고 의사 와 의논하였으며 의사의 권유에 따라 스템파워외에는 일체의 약을 복용하지 않기로 하였습 니다. 20111월말경 검사에서 망막의 상태가 개선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15월과 2011년 늦여름의 검사에서 의사도 놀라와 했습니다. 스템파워를 개발한 모든분들게 감사드 립니다. - Zdravka Koprinkova, Stara Zagora

5. 나는 어렸을때부터 심한 편두통에 시달렸으며 특히 태양에 노출되었을 때 더 심했다.

만성변비가 있으며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를 느꼈다. 아예 정신적인 피로가 짓눌렀다.

내가 스템파워 파우더를 먹기시작한지 6개월, 편두통과 변비는 없어지고 몸에서 에너지가 느껴지고 집중력이 증가되며 피부에 빛이난다면 믿겠는가?

- Genevieve D., Saint-Martin

국내의 치험예들

 

1. 강동구 여성(50대 중후반)

여러 의사한테 진단을 받았으나 모두 한결같이 이상이 없다합니다.

나는 온몸이 아파 죽을 지경인데 말입니다어느날 이 여성은 약국에 찾아와 호소를 했습 니다.

그래서 권해서 복용하기 시작한 스템파워가 이 여성을 살렸습니다.

1개월도 안되어 이 여성은 약국에 찾아와서 이제는 살 만 하다고, 숙면도 취하고 가정이 다시 행복해진 느 낌이라고 오래 먹을수 있도록 재고를 떨어뜨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2. 강동구 여성(50대 중후반)

이 여성의 사례는 밝히기가 쑥스럽습니다. 스템파워를 3개월째 복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여성이 그러하듯이 50대 초반부터 폐경과 질 건조증이 와서 밤이 즐겁지 못했는데 젊음을 되찾기 시작하였고 남편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자랑하셨으니 말입니다.

3. 영등포구 사장님(60대 초반)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시는 K사장님은 약2년전부터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관련 서적을 사보았더니

이 현상이 계속 진행되면 치매가 된다고 규정되어 있었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전날 주차를 어디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지하 주차장 2개층을 헤메고 다닌 경험이 수도 없이 많으시답니다.

그런데 스템파워를 약 3개월 드신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시 면 전날 밤에 어디에 주차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서 가보면 과연 그 지점에 파킹된 것을 확인하시고는 그 기쁨과 희열로 모든일에 새로 자신감이 솟는다고 전해오셨습니다.

4. 고양시 일산 (여성 - 50대 중반)

K부장님은 명문대 약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대기업 제약회사의 개발부장입니다.

여성으로서 대기업 개발부장 직임을 수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으나 폐경후 찾아오는 통증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전신이 맞은 듯 아픈데 의사는 홀몬요법외에는 대안이 없다합니다.

스템파워를 5개월 드신후 K부장님이 저희 회사로 전화를 해오셨습니다.

통증이 거의 없어지고 회사업무가 즐거워지셨다 합니다. 이런 감사전화는 약사에게 큰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5. 강동구 암사동 (남성 - 38)

회사원 P씨는 아토피 피부염이 정말 심했습니다. 팔과 다리는 물론이고 목덜미와 얼굴까지 발진이 심해 괴로워했습니다.

식습관도 나빴습니다. 고기와 라면과 피자를 좋아하고 회사에서 저녁에 회식이 있을때면 소주와 삼겹살을 즐겼습니다. 그것도 자주. 암사동 Y약국 G약국장님이 결국 이분을 살렸습니다. 육식과 술을 줄이고 비누는 녹차비누를 쓰며 매일저녁(한미)아토베니아 로션을 바르면서 아침.저녁 12스템파워를 블루베리쥬스에 한포씩타서 먹게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지금 이분은 퇴근해서 귀가할 때 꼭 약국에 들러 고맙습니다하고 인사하는 것을 빠트리지 않는답니다.

6. 경남 김해시 (여성 - 50)

심장이 안 좋아서 나타나는 증상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 협심통은 바늘로 심장을 콕콕 쑤시는 것 같은 통증으로 가장 견디기 힘든 증상이라 합니다.

얼마나 견디기 힘들면 항상 입술이 파랗게 질려 있답니다.

L약국 L약국장님이 용기를 내어 이분에게 스템파워를 드시게 했습니다.

자가줄기세포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확신으로 인내심을 갖고 드시도록 했답니다.

1년을 드신후 이제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다합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본인보다 동네사람들이 난리가 났답니다 (시쳇말로) 뒤집어 진거지요

덕분에 스템파워 매출이 전국1위가 되었습니다.

7. 경기도 안양시 (남성 - 60대말)

안양의 J약사님은 어릴 때 삼촌과 같이 컸답니다. 나이차이가 몇 살정도밖에 안나는 삼촌이 삼.사년전부터 파킨슨씨병 증세를 앓더니 기어이 팔과 손가락의 떨림현상으로 혼자서 식사를 못하시고 숙모님이 도와드려야 한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산보와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스템파워를 아침.저녁으로 1년을 드시게 했더니 놀랍게도 이제는 혼자서 식사는 하신답니다.

완전하진 않지만 그것만으로 엄청난 변화라고 합니다.

8. 강원도 강릉시

M약국의 H약국장님은 건강도 좋으시고 부인과 함께 오랫동안 약국을 경영해 왔습니다.

60대 중반을 넘어서서 자꾸만 잊어버리게되고 부인과 함께 치매예방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많이 드셨답니다. 내외분이 스템파워를 드신지 이제 6개월이 넘었습니다.

기억력이 정말 향상되었고 혈당도 피부도 원기도 모두 좋아지는걸 느끼면서 이제는 치매걱정을 하지 않으신답니다.

 

잘 읽으셨지요.

스템 파워의 기전을 이해하고 치험예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니 이 제품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이제 마지막으로 제 이야기를 간략하게 소개하지요.

이때는 아직 천잠 제품을 발견하기 전이었고요.

어느 날 부터인지 기억력이 급 저하된것이 느껴지더라고요.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위해 자판을 두드리는데 을 치려고 했는데 을 치고 있고요.

사과를 말한다는게 수박을 이야기하고요. 금방 기억했던 사실을 돌아서면서 까맣게 잊어버리고...

문제는 그런 일이 한번 발생한 것이 아니고 자주 되풀이 되고있다는 거였지요.

게다가 글씨체도 문제가 되었는데요.제가 원래 글씨를 잘 못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글씨체를 동글납작하게 그렇게 써 왔거든요. 챠트에 글씨쓰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글씨체가 동글납작하게 안써지고 지렁이 기어가는 것처럼 써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머리 속에서 제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지요.

그러고있자니 일년전쯤 안수 기도를 받는 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도 떠 오르더군요.

제가 물을 너무 안마셔서 뇌세포가 쪼그라들어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동안은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 이렇게 가다가는 치매도 올 수 있겠구나' 하고는 스템 파워를 복용하기 시작했지요.

그전까지는 스템 파워를 제가 먹을 생각은 못하고 있었거든요. 아침 저녁으로 한포씩 복용했고요.

평소 저의 아침은 거의 두유에 사과, 견과류를 갈아서 한잔 마시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한포를 넣어서 같이 마셨고요.

저녁에는 물이나 음료에 타서 마시는 것으로 했지요. 스템파워를 먹으면서도 명현 반응을 겪었고요.

인슐린 수용체가 회복되면서 에너지 발생량이 늘어나게 되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러고나니 한달이 되기전에 글씨체도 바로잡히고 기억력도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고요.

기억력은 주관적인 해석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저는 제 글씨체가 회복되는 것을 보고 확연히 알겠더라고요.

그러면서 글씨체도 뇌의 활동과 연관된 중추신경 작용의 산물이구나 하는 것도 이해했지요.

제가 스템파워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여러분에게 복이 되는 식품을 소개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제 그 말이 이해가 되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약사님들이 스템 파워를 약국에 준비해 두었다는 것은 병마와의 전투에 사용할 최신예 전투기 한대를 준비하신 것이고요..

 

일반인 여러분들에게도 스템파워를 정확히 이해해서 알게되는 것이 복이 된다는 저의 생각이 맞는거지요?*^^

http://cafe.daum.net/healingstorymall/McQ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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